GTX 통탄 수서 19분만에 시내까지

GTX A노선 수서 동탄 구간 개통

GTX A노선 수서 동탄 구간이 이달 30일 개통된다. 오래 기다렸던 만큼 사람들의 기대가 크고 논란이 많았던 중에도 역시 빠른 속도로 인한 시간 단축이란 점에서 직장인들이 GTX 통탄 수서를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GTZ A노선 수서-동탄구간 예상 이용자는 38만 2556명(동탄 1만 7531명)으로 추산됐다. 하루 30만명 이상의 인원이 GTX 통탄 수서 해당노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덩달아 집값도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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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구간-수서-동탄-개통 – 본이미지는 GTX 본 노선과는 상관 없습니다. 자료제공 : freepik

GTX A노선 수서-동탄 개통은 집값도 뛰게 한다.

성남역 인근에 있는 휴먼시아 봇들9단지의 경우 전용면적 115㎡는 24억5000만원까지 호가가 올라갔다.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거래에서도 실제 19억3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루어 지면서 실거래 가격보다 5억이상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된 것이다. 이에 근처 주민들은 호재를 만났다고 모두 싱글벙들이다.

하지만 GTX 통탄 수서 구간이 실제 운영이 되어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GTZ A노선 수서-동탄구간 운임은 4,450이다. 수서-동탄 광역버스 요금이 3000원인것을 감안하면 비싸다. 물론 교통체증 구간을 19분만에 돌파한다는 강점이 있지만 하루 8,900원은 교통비를 지줄해야 하는 셈이 된 것이다.

이에 정부는 해당 구간의 운임과 서울 광역권 교통비 절감을 위해 K패스를 시행한다.

K패스의 시행으로 좀 더 저렴하게 GTX 통탄 수서 이용

K패스란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 지하철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일정 비율을 다음달에 돌려 받는 교통카드 이다. 기존에 알뜰교통카드가 이동거리에 따라 마일리지를 환급받았다면 K패스는 지불금액에 따라 환급되므로 더 편하고 많이 탈 수록 이익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GTX가 이제 GTX 통탄 수서 구간 으로 활성화 되면서 김포 검단 구간이나 남양주 강동 구간에도 더 활성화된 교통 편의가 제공 될 것이 예상되면서 이제 대중교통비자체도 서울에서 한달 30만원이 넘는 시대를 맞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무튼 빠른 GTX에 환영인사를 하면서 이미 만들어진 GTX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활성화 되어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대중교통을 빠르게 이용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